검찰기관, 올해 첫 5개월 직무범죄 총 18512건 립안
2015년 07월 09일 16:3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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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7일, 최고인민검찰원에서 소집한 대검찰관연구토론회에 의하면 올해 첫 5개월동안 검찰기관에서 총 18512건에 달하는 직무 범죄사건을 립안하였고 24187명 범죄자들을 검거했으면 주영강 등 중대사건도 법에 의해 처리해 직무 범죄를 엄벌하는 고압 태세를 유지해왔다.
올해 첫 5개월 동안 중국 검찰기관에서는 총 18512건에 달하는 각 종 직무 범죄사건을 립안, 정찰했으며 24187명 직무 범죄자들을 검거했다. 그중 현처급 이상 국가 공직자 1891명{청국급 간부 280명 포함} 검거되여 지난해 동기 대비 18.6% 증가했다. 주명국, 손홍지, 진천평, 왕민 등 15명 성부급 간부들을 조사하고 주영강, 리춘성, 장결민 등 12명의 성부급 이상 간부들에 대해 소송을 제기했다. 뢰물수수 등 범죄사건을 엄격하게 처벌함에 있어서 뢰물수수 범죄 사건 련루자 3825명 립안, 정찰했고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11% 증가했다.
회의에서 검찰기관은 자유무역구의 건설, ‘일대일로’ 등 국가발전전략에 능동적으로 융입하고 발전을 위해 봉사하며 직능 리행의 시발점 및 착력점을 잘 찾아냄으로써 ‘일대일로’ 등 전략의 실시를 위한 법률보장을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