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보원풍가금업회사 리사장 총경리 형사구류
기업구좌번호 차압
2013년 06월 07일 09:4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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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덕혜시보원풍화재사고 제4차 소식공개회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6일 9시까지 사고로 120명이 숨지고 77명 부상자가 입원치료를 받고있다. 그중 1명은 병원으로 호송되던중 숨졌다. 현재 보원풍가금업회사 리사장 가옥산, 총경리 장옥신은 이미 형사구류되였으며 기업구좌번호도 차압, 동결되였다.
장춘시정부 부비서장 조현의 소개에 따르면 화재사고 선후가족배상문제에 대해서 정부는 국가의 관련 법률, 법규와 공상보험조례, 침권책임 법정배상방안을 엄격히 집행하며 매 가정의 구체적인 상황에 결부하여 책임기업과 공동으로 배상기준을 제정한다. 사고의 선후처리는 정부의 다음 단계 사업의 중점이 될것이다.
료해한데 따르면 현재 국무원 조사조의 조사사업은 전면적으로 전개되였다. 장춘시는 당중앙과 국무원 조사조의 지시요구를 에누리없이 시달하고 제반 사업을 참답게 잘할것이다(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