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비단의 길 국제문화전시회 돈황에서
2016년 06월 14일 13:1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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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류 추진,협력 발전 공동 계획”을 주제로 한 첫 비단의 길 국제문화전시회가 9월 20일 감숙성 돈황시에서 열린다.
13일 가진 국무원 소식발표회에서 문화부 정위 부부장은 비단의 길 국제문화전시회는 “1대1로”건설에 문화적 힘을 주입하고 문화 교류와 융합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며 문화 선행 역할을 충분히 발휘시키려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고 소개했다.
정위 부부장은 이번 전시회는 1대1로 건설에서 국제문화 교류협력을 주제로 한 국가급 플랫폼으로 비단의 길 연선 국가간 문화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협력 상생을 추진하는 데 새 경로를 개척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정위 부부장은 “서부의 중후한 문화색채와 량호한 협력기제를 기반으로 전시회 견인 역할을 충분히 발휘시키고 문화를 연선 성과 자치구,직할시 성장방식 전환,구조조정의 조력장치로 되게하여 미래 경제사회 발전과 개방 범위 확대의 새 엔진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