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 무형문화재, 중앙TV 에 오른다
“문명코드”프로 제작팀 안도서 촬영
2015년 11월 03일 16:47【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중앙텔레비죤방송국 10채널의 “문명코드”프로 제작팀이 조선족 민속풍정을 카메라에 담으러 안도현에 다녀갔다.
지난 10월 20일, 제작팀은 안도현 석문진 차조촌에서 조선족들의 모습을 취재했다. 기자들은 조선족농가를 찾아 복장과 도구를 갖추고 조선족들과 함께 가을걷이를 즐겼다. 안도현의 무형문화재종목인 “지신밟기”와 “달집태우기”, “조선족씨름”의 전승인들도 군중들과 함께 행사를 즐기면서 춤을 잘 추고 노래를 잘하며 열정적인 우리 민족의 특색을 렌즈앞에 가감없이 펼쳐보였다.
프로제작팀은 또 조선족제1촌인 홍기촌에서 그네뛰기, 널뛰기, 씨름 등 조선족전통체육종목도 카메라에 담았다.
안도현에서는 최근 조선족민속전통문화 발굴과 보호, 전승에 주력하고있다. 이번에 cctv- 10 채널의 “문명코드”프로제작팀에서 촬영한 “지신밟기”, “달집태우기”, “조선족씨름” 등은 모두 안도현의 무형문화재 중점보호종목이다. 이번 프로가 방영되면 안도현의 지명도를 높이고 나아가 당지 관광업과 문화산업의 발전에 일조할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