룡정고중 풍물팀, 설날 CCTV-15에 출연
2014년 01월 26일 13:5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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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 룡정고중 사물놀이 풍물팀이 음력설날 CCTV-15채널에서 첫선을 보이게 되는 음악프로그램 "악상전봉(乐上巅峰)" 촬영을 마치고 북경에서 돌아왔다.
음력설날인 31일 저녁 황금시간대에 첫 방송되는 "악상전봉(乐上巅峰)"프로그램은 CCTV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서바이벌 형식의 음악프로그램으로 국적제한, 음악쟝르제한이 없이 국내외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폭넓게 펼쳐지게 된다. 룡정고중 사물놀이 풍물팀은 "악상전봉(乐上巅峰)" 해당 제작진으로부터 출연제의를 받고 첫 방송에 출연하여 도전장을 내밀었다.
알아본데 따르면 7명 성원으로 구성된 룡정고중 사물놀이 풍물팀은 이날 방송에서 반년동안 준비해온 4분 가량의 사물놀이를 선보이게 되는데 평심위원단의 평가도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룡정고중 사물이 풍물팀은 2010년에 열린 제3차 전국중소학생예술전시공연과 2013년 제4차 전국중소학생예술전시공연에서 모두 1등상을 수상한적이 있는 실력있는 풍물팀으로 전문가들로부터 높은 평가와 긍정을 받은바 있다.
룡정고중은 다년래 예술교육에서 주렁진 성과를 따내 영예를 떨쳤으며 예술교육의 중요성과 전면발전의 중요성, 예술특장생의 우세를 활용하여 예술령역을 넓혀가며 예술실력을 인정받고있다.
룡정고중 예술단은 선후로 여러차례 국가급 예술공연에 출전하여 묵직한 영예를 따내며 중앙TV에도 수차 모습을 보였다. 룡정고중은 2012년 "전국예술교육선진학교" 칭호를 수여받았고 지난해에는 길림성에서 처음으로 "예술교육 시험학교"로 명명되며 예술교육을 한단계 부상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