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한교제 가강, 한국 새해 "두개 첫번째" 중국과 관련
2016년 01월 04일 13:0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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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새해 첫날부터 "중국과의 인연"을 열었는데 "두개 첫번째"가 모두 중국과 관련된다. 새해 첫날 한국으로 입국한 첫 외국인은 중국에서 왔으며 수출한 첫 상품이 중국으로 운송되였다.
한국 《중앙일보》사이트의 보도에 의하면 2016년 한국에 입국한 첫 외국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월 1일 인천공항에서 환영행사를 거행했다.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종덕과 한국 관광회사(한국관광발전국) 사장 정창수도 행사에 참여했다.
대한항공이 맞이한 첫 손님은 중국에서 온 왕씨성 녀성이다. 그녀는 북경에서 출발하여 1일 령시 25분에 한국에 도착했다. 이 녀성 승객은 대한항공에서 준비한 꽃다발과 중한왕복 비즈니스석 두장을 선물받았다. 동시에 그녀는 한국방문위원회에서 거행하는 "2016-2018한국 방문의 해"활동의 첫 외국관광객으로 되였다.
아시아나항공에서 맞이한 첫 손님은 광주에서 온 남성이다. 그는 1일 새벽 4시 45분 인청공항에 도착했다. 이 손님도 아시아나항공에서 준비한 꽃다발과 왕복비행기표를 선물받았다.
한국에서 새해 첫 수출화물 또한 중국으로 발송되였다. 아시아나항공의 한 화물수송기는 새벽 1시 5분 인청공항에서 출발하여 전자, 반도체 등 60톤의 물품을 싣고 상해로 비행했다.
이 항공편을 운전하게 된 기장 김동식은 한국의 올해 수출이 계속 증장태세를 유지하기를 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