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두가지 자료 유네스코 세계기억명록에 입선
입선유산항목 13가지로 늘어
2015년 10월 12일 11:1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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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발 중신넷: 한국매체의 보도에 의하면 당지시간으로 9일, 한국에서 조선시대 유학자들의 저작을 목판에 조각하여 출판한 “한국 유교책판”과 “KBS텔레비죤방송국 리산가족 특별방송 당안”이 정식으로 “세계기억유산명록” (Memory of the World)에 입선되였다. 이로하여 한국에서 세계기억명록에 입선된 항목은 13가지로 늘어났다.
보도에 의하면 유엔 유네스코 세계기억명록 국제자문위원회는 이번달 4일부터 6일까지 아랍련합추장국 아부다비에서 제12차회의를 소집했으며 한국에서 제출한 두가지 자료에 대해 심의하였으며 유네스코 총간사에게 명록에 입선시킬것을 건의했다.
“한국유교책판”은 718종 도합 6.4226만 조각의 목각판으로 조성되였다. 내용은 유학가의 문집, 성리학 유관 서적, 가보, 년보, 례학서, 사서, 훈몽서, 지리지 등이 포함된다/
“KBS텔레비죤방송국 리산가족 특별방송 당안”은 KBS가 1983년 6월 30일부터 같은해 11월 14일까지 생방송한 비디오테이프, 프로듀서의 필기, 리산가족이 쓴 신청서, 방송시간표, 큐카드, 기념음반, 사진 등 자료가 포함되며 도합 2.0522만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