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무라야마 담화”를 수정하려는 아베 비판
2015년 02월 12일 16:1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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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베신조 수상이 얼마전 전후 70주년 담화에서 “무라야마 담화”의 식민통치라든지 침략, 사죄 등 관건적인 단어를 그대로 사용하지 않겠다고 표했다. 이와 관련해 조선 내각 기관지인 “민주조선”이 11일 비판하는 론평을 실었다.
“민주조선” 론평은, 일본의 반동세력은 군국주의 팽창의 길에서 강행한 비참한 후과를 깊이 반성해야한다고 지적했다.
론평은, 일본은 과거의 죄행을 깊게 반성하고 재차 피해국과 국제사회에 사죄하며 이와 관련한 배상문제를 잘 처리해야한다고 썼다. 그리고 책임적인 조치를 취해 이 문제를 해결하며 재차 대외침략의 옛길로 나가지 않도록 해야한다고 지적했다.
론평은, 일본은 지금 자아 회멸의 길에서 점점 멀리 가고있는것이지 평화와 발전의 방향으로 나가고있는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력사를 부인하는 일본의 행위는 절대 정당화될수없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