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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반도정세는 이미 위험계선을 넘었다

2013년 03월 20일 08:32【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조선반도의 정세가 날로 긴장해지고있는 민감한 시각인 18일, 미국 국방부 부장관 카터가 한국을 방문했다.

카터는 당일로 한국국가안보실 실장 김장수, 외교부 장관 윤병세와 국방부 장관 김관진을 회견,쌍방은 조선문제, 미국 륙지요격미사일 증가 설치계획 등 문제에 가지고 토론을 가졌다고 한국 연합통신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회견자리에서 카터는 미국은 국방지출을 줄이는 방침이지만 이는 미국이 아세아태평양지역과 한미동맹에 대한 중시에 영향주지는 않을것이라며 미국은 한미공동방어승낙을 지키고 《한국의 효과적인 방어를 확보할것》이라고 했다. 그는 또 회견후 한미합동군사연습현장을 시찰할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선측은 의연히 미국의 "도발"에 대해 견책하고있다.

17일,조선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중앙위원회는 "전체 조선민족에게 알리는 글"을 발표하여 미국의 "도발"은 반도의 정세를 전쟁의 변두리까지 가게 했다고 지적, 전체 조선민족은 일제히 항전에 떨쳐나서자고 호소했다. 호소문은 미한 당국의 무모한 도발과 전쟁음모로 하여 반도정세는 이미 위험계선을 넘어섰으며 상호 맞불질할 가장 충돌적인 국면을 피하기 어렵게 되였다고 했다.

또한 호소문은 조선반도는 오늘처럼 준엄한 핵전쟁위기에 직면한적 없었다고 했으며 "이 최후의 결사전에서 조선은 조국통일이란 민족의 가장 큰 숙원의 실현을 거둘것이고 잃는것이 있다면 군사분계선뿐일것이다"고 했다.

《오스트렐리아커피스쿨》은 조선측이 전투기를 한국령공으로 란입시켜 한미의 반응을 시탐할수 있다고 보도했다.

한국언론에 따르면 한국해군측 해당 인사는 17일 한 통계수자를 공개해 조선측은 1990년부터 한국측을 향해 535차 도발했는데 그중 413차는 해상에서 있었다고 했다. 또한 조선 서해도서와 수역에서의 도발위협강도는 부단히 강해지고 공격성과 불가예측성을 띄게 변했다고 했다.

래원: 길림신문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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