훅호트 원 시당위 부서기 겸 시장 탕애군 등 4명 관원 각각 검찰기관에 의해 립건수사
2014년 09월 05일 13:4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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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9월 4일발 신화넷소식(기자 진비): 4일, 최고인민검찰원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훅호트 원 시당위 부서기이자 시장이였던 탕애군 등 4명 청급간부가 일전에 각각 검찰기관에 의해 립건수사를 받고있다.
일전, 내몽골자치구인민검찰원은 법에 의해 내몽골자치구 훅호트시 원 시당위 부서기이자 시장이였던 탕애군(정청급)의 수뢰범죄혐의에 대해 립건수사하기로 결정했다. 사건수사사업이 한창 진행중이다.
일전, 안휘성인민검찰원은 법에 의해 안휘성 저주시 원 시당위서기였던 강산(정청급)의 직권람용, 수뢰범죄 혐의에 대해 립건수사하기로 결정했다. 사건수사사업이 한창 진행중이다.
일전, 운남성인민검찰원은 법에 의해 운남성 보이시 원 정협부주석 장려국(부청급)의 수뢰범죄 혐의에 대해 립건수사하기로 결정했다. 사건수사사업이 한창 진행중이다.
일전, 청해성인민검찰원은 법에 의해 청해성 해동시 원 시당위서기, 해동공업단지의 원 당사업위원회 상무부서기, 관리위원회 상무부주임이였던 동박(정청급)의 수뢰범죄 혐의에 대해 립건수사하기로 결정함과 아울러 강제조치를 취했다. 사건수사사업이 한창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