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래 전학인 등 줄줄이 사법기관에 이송
2013년 01월 11일 09:33【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9일, 중앙기률검사위원회가 소집한 2012년 전국기률검사감찰기관 사건조사업정황 소식발표회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전임 중경시당위 서기 박희래, 전임 철도부 부장 류지군, 전임 산동성 부성장 황승, 전임 길림은행 리사장 전학인 등이 엄중한 기률과 법률 위반한 사건으로 중앙기률검사위원회 감찰부에 의해 조사받았고 사법기관에 이송됐다. 목전 전임 광동성당위 상무위원인 주진굉, 전임 사천성당위 부서기 리춘성 등의 사건은 립건조사중에 있다.
이는 감찰부 부부장이며 소식대변인인 황효미(黄晓薇)가 소식발표회에서 공개한것이다.
지난해 전국적으로 현(처)급이상 간부 4698명이 처분받았고 961명이 사법기관에 이송됐다. 탐오회뢰행위로 인해 3만 315명이 처분받았고 실직독직사건으로 인해 4만 2606명이 처분받았다.
2012년에 전국적으로 법률과 규률을 위반하고 강제적으로 토지를 징용한 사건을 427건 조사처리, 437명이 책임을 추궁받았다. 그중 국무원에서 중점적으로 감독조사한 11건의 전형적인 사건으로 55명이 당기률과 행정기률 처분 혹은 문책처리를 받았으며 38명이 범죄행위에 련루돼 사법기관에 이송됐다.
지난해 10월 29일에 중앙기률검사위원회 7실 주임에서 감찰부 부부장으로 임명된 황효미는 목전 외교부 대변인인 화춘영, 교육부 대변인인 속매, 국무원 대만판공실 대변인인 밤려쳥 등과 더불어 몇명 안되는 국가 부(위)급의 소식대변인이다. 그는 특히 유일한 부부장급 녀성 소식대변인으로 더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