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기증 지원등록자수 27만명 초과
2017년 06월 14일 13:3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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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6월 13일발 인민넷소식: 13일, 중국장기이식발전기금회, 북경병원에서 주최한 "지원기증•생명영속-북경병원 인체장기기부등록 주제활동"에서 중국장기이식발전기금회 리사장 조리, 부비서장 조홍도는 우리 나라 인체장기 기부지원 등록자수가 이미 27만명을 넘었는데 그중 기금회에서 주최한 허용된 인터넷 등록인수만 21만명에 달한다고 소개했다.
2007년 국무원에서는 "인체장기이식조례"를 반포, 실시했으며 중국인체장기기증이식위원회를 설립했다. 2015년, 중국은 성공적으로 이식장기 원천의 전환을 실현했으며 모든 이식장기가 모두 공민의 자원적인 기증에서 오게 되였다. 2017년 5월 31일에 이르기까지 전국적으로 루계로 11977사례의 기증을 실현했는데 기증장기가 32984개에 달한다. 2016년에 장기이식수술 1.3만여차를 완성하여 새로운 력사기록을 창조했다. 그중 83%가 공민 사망후의 기증에서 왔으며 17%는 친지간의 생체기증에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