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인구 및 건강과학수치 발표
2017년 01월 05일 16:0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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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구 및 건강과학기술자원 발표회의가 4일 북경에서 소집되였다. 회의는 처음으로 인구 및 건강분야의 수치를 사회에 공포했다.
이번에 발표한 수치는 생물의학, 기초의학, 림상, 공중위생, 중의약학, 의약학, 인구 및 생식건강 등 7개 부류의 2억8천만개의 조목이 망라되였다.
중국공정원 원사이며 공유플랫폼 관리쎈터 주임인 류덕배 원사는 이번에 발표한 수치는 우리나라 주민들의 건강상황을 비교적 상세하게 반영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우리나라 국민체질 및 건강수치고 건설을 례로 16개 성의 48개 현과 시에서 선택조사를 진행했는데 그가운데는 생리신호와 사진류 수치가 망라된다고 말했다.
류덕배 원사는 수치제공자들의 권익과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공유플랫폼은 건설과정에서 자동적으로 매개 수치에 대한 유일한 표식을 하고 수치 제공자에게 전자등록증서를 발급했다고 말했다. 그리하여 수치를 읽을때 개인 성명 등 관건정보를 삭제하면 사생활을 보호할수있게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