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택배, 일평균 2억5천만명 서비스
2017년 01월 05일 15:5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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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국가우체국에 료해한데 따르면, 2016년 우리나라 택배 일평균 서비스 인수가 연인수로 2억5천만명을 초과했고 인터넷소매액은 4조원을 초과하여 사회소비품 소매총액의 12.5%에 도달했고 취업인수 20만명을 보장시켜주었다고 표했다.
국가 우정국 마군승 국장은 우정택배 기초시설건설과 경쟁성 업무개방, 택배하향 등 7개 중점내용은 이미 국가 계획요강에 수록되였다고 표했다. 마군승 국장은 올해 안심소비공정을 실시하고 안심소비 판자시범구를 실시하며 소비자 합법적 권인을 어기는 행위를 엄격하게 타격할것이라고 표했다.
현재 전국 택배서비스망은 이미 80% 향진에 보급되였다. 2016년 농촌지역에 발송된 택배 총량은 80억건이 되였고 농산품 외부판매액도 천억원에 달해 국가 빈곤부축항목에 공헌했다. 택배복무와 제조업 공정을 다그치기 위해 국가는 이미 련동시점항목 322개를 가동했는데 제조업 년생산액은 1207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