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북경과 하북, 10만무 생태수원보호림 건설
2015년 07월 13일 15:45【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북경과 하북성이 공동 실시한 2015년 생태수원보호림건설 협력항목이 전면 가동되였다. 항목 계획에 따라 올해 하북성 장가구와 승덕시에 10만무 생태수원보호림을 건설하게 된다. 그중 북경 주변 6개 현 조림면적은 9만2천만무에 달한다.
북경과 하북성 생태수원보호림 건설협력항목은 북경과 천진, 하북성 협동발전 생태 환경보호 분야의 중요 건설 내용이자 하북성 생태보호와 복원을 지원하는 북경시의 중요한 조치의 일환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올 항목의 전단계 준비 작업을 마무리짓고 전면 시공단계에 진입했다. 2014년말까지 이 항목을 통해 루계로 50만무 삼림을 건설해 항목지역내 삼림률을 37.7%에서 41.7%로 끌어올리는 등 북경과 하북성 수원 보호 “록색생태 벨트”를 초보적으로 형성했다.
항목에 따라 2019년까지 북경과 하북성은 조림면적이 백만무에 달하는 생태수원보호림 건설 목표를 완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