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안부 교통관리국: 중점적으로 응급차도 점용 다스리고 화물차 야만운전 엄히 조사
2015년 10월 15일 13:3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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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10월 14일발 신화넷소식: 기자가 공안부에서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공안부 교통관리국은 14일 회의를 열고 여러 지역에서 고속도로 통행질서관리 등 중대특대 도로교통사고 방지 10가지 조치를 엄격하게 락착하고 중점적으로 소형자동차가 응급차도를 점용하는 등 위법행위를 다스리고 엄격하게 화물차의 야만운행행위를 조사하여 4분기 도로교통의 안전형세안정을 확보할것을 요구했다.
이 10개 조치에는 고속도로 통행질서 엄격하게 관리, 중형화물차의 야만운행행위를 엄하게 처벌, 농촌 승합차와 학생차량의 정원초과 위법행위를 엄하게 조사, 도로교통안전방지네트워크를 엄밀히 형성, 엄격하게 중점차량과 운전자의 숨은 위험을 제거, 엄격하게 중점기업의 숨은 위험을 제거, 엄격하게 중점도로의 위험을 제거, 엄격하게 위험운행범죄행위를 징벌, 엄숙하게 돌출위험문제를 폭로, 엄격하게 각급 사업책임을 락착하는 등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