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장기휴가 총량을 15일 혹은 21일로 연장할것을 건의
2013년 10월 12일 13:4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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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텔레비죤 “신문1+1”은 2013년 10월 11일 “나의 휴가, 누가 결정하는가?!”프로를 방송했다. 이 프로에서는 수요가 너무 크므로 국가에서 두개의 장기휴가 즉 5.1절과 국경절을 배치하고 남방과 북방의 정황이 부동하므로 각 성정부에 수권하여 스스로 세번째 장기휴가를 제정할수 있게 해야 한다고 제출했다. 이렇게 되면 장기휴가가 21일 혹은 15일의 총공급량에 도달할수 있게 할수 있다고 한다. 이 방안은 네티즌 이외의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청취해야 한다. 아래 내용은 이 프로의 실록이다.
북경대학 관광연구및계획센터 주임 오필호:
나의 개인적인 의견은 다음과 같다. 수요가 너무 크므로 국가에서 두개의 장기휴가 즉 5.1절과 국경절을 배치하고 남방과 북방의 정황이 부동하므로 각 성정부에 수권하여 스스로 세번째 장기휴가를 제정할수 있게 해야 한다. 이 방안은 네티즌 이외의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청취해야 하며 동시에 전문가팀을 구성해 연구를 진행해야 한다. 그리고 방안은 교통, 풍경구, 관광, 로동 등 부분의 정책협동을 거쳐 최종 공포하여 의견을 청취할수 있다. 1~2개월의 공시일을 거쳐 최종 방안을 내와야지 급급히 방안을 출범시켜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