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에서 처음 “전능 교원” 천명 모집
2016년 05월 03일 12:40【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농촌 의무교육단계의 심각한 교직원 부족난을 해결하기 위해 하남성은 올해 처음 초등교육 “전능” 졸업생 천명을 지정 모집하고 교직원 모집현의 남학생 지원을 적극 권장하였다.
모집인원 중 본과 졸업생은 650명이고 전문학교 졸업생은 350명이다.
이른바 “전능 교원”이란 어문, 수학, 외국어를 모두 가르칠수 있고 체육과 음악, 미술 교수도 겸할수 있는 교원을 가리킨다.
하남성 교육청 직원 주자봉씨는, 현재 하남성은 초등교육 전공을 갖춘 대학 사범학원에서 시점사업을 가동하고 관계 전공의 재학생은 재학기간 학비와 기숙비를 전부 면제받게 된다고 표하였다.
주자봉씨는 현재 하남성에서는 여러 조치들을 강구해 전능 교원의 강습 질을 보장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우선 전능교육 지원 학생들로 전문반을 편성한후 전능 학과 체계를 건립하고 인문, 과학, 예술 등 교수 외에도 학생들에 대한 음악교육과 미술교육을 강화함으로써 그들의 전면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주학봉씨는, 소학교와 유치원 교사대오 중 남녀 교직원 비례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남성은 전능 교원 모집에서 특히 남학생들의 신청을 적극 권장하고 졸업후 고향에서 농촌교육 사업에 종사하도록 기회를 마련해주고 있다고 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