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수학올림픽” 여전히 성행
신화사 기자 장금 정천홍
2013년 02월 19일 13:2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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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래 교육부와 각지 교육부문에서 여러차례 수학올림픽성적과 의무교육단계 학생모집을 련계시키지 못한다고 금지령을 내렸고 또한 여러가지 류형의 양성반과 수학올림픽내용을 교학과 시험에 납입시키는것을 금지해왔다. 그러나 기자는 일전 중경, 광동 등 지역에서 여러가지 대형 양성기구들에서 “미친 수학올림픽”이 얼굴을 바꿔 다시 나타난것을 발견했다.
중경 육영소학교 6학년 학부모 왕녀사는 현재 양성반은 모두 개발반, 우등생반, 제고반 등으로 이름을 바꾸었는데 학비는 만만치 않다고 말하다.
여러 학부모들은 수학올림픽반은 아이들의 성장에 페단이 더 많지만 “초중입학”의 학교선택의 거대한 압력하에서 학부모들은 어쩔수 없이 모질게 마음을 먹고 자식들을 “고달프게” 한다고 표시했다.
이토록 잔혹한 “초중입학”도태전에서 수학올림픽은 학교가 학생을 선발하는 중요한 방법으로 되고있고 많은 양성기구는 기회를 빌어 여러 유명학교들과 “긴밀히” 합작하여 많은 학생래원과 두툼한 수입을 얻는다.
일부 교육양성기구 책임자들은 “초중입학”학교선택이 수학올림픽열을 만들고 있다면서 그 근원은 바로 교육불평등과 자원불균형이라 표시했다. 광동성교육청의 기초교육을 주관하는 부청장인 주초화는 수학올림픽열기는 교육공리주의가 “저령화”로 만연되고있는것을 반영하며 대학입시로부터 이미 부단히 소학교단계까지 연장되였는데 이는 의무교육의 인지규률과 엄중히 위배된다고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