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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1월 28일발 본사소식(기자 고운재): 농민들이 계약금 없이 “비보보(肥宝宝)” 직매모식을 통해 할부로 화학비료를 살수 있도록 “3농”에 뜻을 둔 젊은이들이 남경농분기전자상거래유한회사를 설립했다. 올해 안휘 십여개 현을 찾아가서 널리 선전했는데 농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화학비료 근 만여톤 주문계약을 받았다. 현재 이 “농분기(农分期)”의 촉각이 전국 농업생산성 서비스업의 많은 체인에 뻗치였다. 농촌공급측면 구조적개혁의 심층 추진과 농업, 농촌 창업혁신활동의 보편적인 전개와 더불어 농업농촌발전의 새로운 동력에너지가 각지에서 용솟음치고있으며 농업의 효익증가, 농민의 소득증대, 농촌의 록색성장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지난해부터 농업농촌을 우선발전시킴에 있어서 각지와 해당 부문은 새로운 산업, 새로운 업종형태 발전과 새로운 주체 육성을 중심고리로 삼고 정책마련을 강화하여 농촌경제발전에 거대한 활력이 발생하고 다모식 추진, 다주체 참여, 다기제 련결, 다요소 진력, 다업종형태 형성의 다원화 추진구도가 나타났다.
농산물가공업이 안정적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1월-9월 규모이상 농산물가공업의 주요경영 영업수입이 15.3억원으로 리윤총액이 9689억원에 달해 동기 대비 9.1% 성장했으며 성장률이 동기 대비 5.2%포인트 높았다. 농산물가공에서 정밀가공의 비중이 끊임없이 확대되고 1차가공, 종합리용가공과의 조화발전수준이 부단히 향상되였으며 농산물가공업은 이미 농업농촌경제의 기둥산업으로 되였다.
레저농업과 농촌관광이 끊임없이 성장했다. 레저농업과 농촌관광의 공급구조가 보다 최적화되고 요소자원이 보다 활발해졌다. 지난해까지 레저농업과 농촌관광의 여러가지 경영주체가 33만개소에 달하고 영업수입이 거의 5500억원에 달해 전반 산업이 “분출식” 성장태세를 보였다.
래원: 인민넷-조문판 | (편집: 김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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