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개 성, 시 약품구매 2표제방안 출범, 보편적으로 과도기 설치
2017년 06월 07일 13:5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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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약품구매 “2표제”가 한창 재빨리 락착되고 있다. 《경제참고보》기자의 통계에 따르면 목전 27개 성, 시에서 “2표제”전반실시방안을 출범시켰다. 각 지역에서는 보편적으로 일정한 시간의 과도기를 설치하고 동시에 집중적으로 하반년에 전면 락착하게 된다.
례하면 광동성은 류주, 옥림, 계림, 백색 및 방성항시 5개 시점도시들에서 9월 1일부터 시작해 “2표제”를 실시하기로 하고 9월 1일전을 과도기로 하기로 분명히 했다. 기타 구와 시는 2018년 1월 1일부터 전면 집행하고 과도기를 설치하지 않았다.
“2표제”는 약품생산기업으로부터 류통기업이 한차례 령수증을 떼고 류통기업으로부터 의료기구가 한차례 령수증을 떼는것이다. 약품구매판매령역의 한차례 개혁조치로서 “2표제”를 실시하는것은 중간고리를 압축하고 허위가격을 낮추며 다음단계의 의료봉사가격을 조정하는데 공간을 남겨놓은것이다. 알아본데 따르면 “2표제”정책 출범의 취지는 약품류통과정의 중간고리를 감소히키고 약품가격을 낮추려는것이라고 한다.
국가위생계획출산위원회 체제개혁사 사장 량만년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2표제”는 류통질서를 규범화하고 류통의 효률을 제고시키며 약품의 허위가격을 낮추는데 유리하며 약품감독관리를 강화하고 약품질, 가격의 추적가능성을 실현하고 대중들의 약물사용안전을 보장하는데 유리하다. 또한 류통고리를 정화하고 약품류통력의 혼란한 현상을 정리하며 법에 따라 비법부속(挂靠), 상업회뢰, 탈세루세 등 위법행위를 타격하는데 유리하며 약품령역의 개혁을 심화시키고 기업의 기제전환과 격상 및 성장과 강대를 추동하고 업종의 집중도를 제고시키고 의약산업의 건강한 발전을 촉진하고 “3의련동”개혁을 실현하는데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