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부가가치세 전환 전년 감세 5천억원 순조롭게 실현할듯
2016년 12월 28일 13:5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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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12월 27일, 재정부, 국가세무총국은 기자초대회를 소집하여 시점운영정황을 소개하고 사회적으로 관심하는 문제에 대해 해답했다.
최신 수치에 따르면 5-11월분 4대 시점업종은 부가가치세 과세액 6409억원을 루적 실현했는데 영업세 과세액과 비하면 1105억원 감세, 세금부담이 14.7% 인하되였다.
새로 편입된 시점 4대업종중 건축업은 65억 감세했고 세금부담은 3.75% 하락했으며 부동산은 111억원 감세하여 세금부담이 7.9% 줄었으며 금융업은 367억원 감세하여 세금부담이 14.72% 줄었으며 생활서비스업은 562억원 감세하여 세금부담이 29.85% 하락되였다.
“도시건설세금 및 교육비용부가에 개인 중고주택감세요소까지 고려한다면 전 11개월 부가가치세전환으로 전반적으로 4699억원 감세되여 전년 5000억원의 감세목표를 순조롭게 실현될수 있다.” 세무총국 총회계사 왕륙진은 말한다.
2017년, 부가가치세전환의 감세규모는 진일보 확대될 전망이다. 부가가치세전환정책의 규정에 따라 납세인이 2016년에 매입한 부동산은 당해에 60%를 공제하고 나머지 40%는 래년과 래년에 매입한 부동산의 60%에 공제하여 함께 공제를 진행하기에 규모는 더욱 크게 될것이다. 동시에 래년 4개월의 4대업종 감세의 이월효과도 감세규모를 확대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