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우리 나라 동력자원소비총량, 1.4% 성장
2016년 12월 28일 11:0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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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열린 전국 동력자원실무회의에 따르면 2016년 전국 동력자원 소비총량이 43억6천만톤 표준석탄에 해당하여 지난해 동기대비 1.4% 성장했다. 비화학석유 동력자원비중은 2015년 동기대비 1.3 포인트 하락한 13.3%를 기록하였고 동력자원생산총량은 34억3천만톤 표준석탄에 해당하여 지난해 동기대비 5.1% 하락했다. 한편 전사회의 전기 사용량은 6조 킬로와트시에 달해 지난해보다 5.0% 성장했다.
국가동력자원국 누르 배케리 국장은, 동력자원 구조조절과 동력자원시스템의 허점을 보완하는 등 분야의 사업을 잘 틀어쥐어야 한다고 요구했다. 누르 배케리 국장은, 2017년 일차성 동력자원소비총량을 44억톤 표준석탄내로 통제하고 비화학석유 동력자원비중을 14.3%로 제고하며 천연가스 소비비중을 6.8% 제고하고 석탄소비비중을 60%좌우로 하락할데 대한 요구를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