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길림성 알곡파종면적 7600만무 이상으로 안정
2016년 04월 21일 10:0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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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농업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길림성은 농작물 파종면적을 8600만무 이상으로 안정시키며 그중 알곡작물을 7600만무 이상으로 안정시키게 되는데 이는 지난해와 비슷하다.
소개에 따르면 길림성의 주요알곡작물인 옥수수와 벼 파종, 모내기는 각기 4월말과 5월말전으로 마무리한다.
길림성은 올해 높은 표준의 농지 209만무를 개간함과 아울러 전국알곡생산 전 과정 기계화를 전반적으로 추진하는 시범성건설행동을 가동실시하여 옥수수, 벼 생산을 둘러싸고 경작, 파종, 수확 전 과정의 기계화를 실현하는 토대에서 식물보호, 건조, 농작물줄기처리 3개 단계에서의 기계화작업을 동보적으로 잘 틀어쥐게 된다.
지난해 겨울에 들어선후 길림성의 평균 강수량은 55.7밀리메터로 평년의 평균수준보다 76% 높아 올 한전의 습도부족면적이 지난해보다 낮을것으로 예측된다. 하지만 기상부문은 길림성 올 봄철 기온이 다소 높고 강수량이 다소 많으나 강수량의 시공간적 분포가 불균형적이여서 중서부지역은 봄에 가물겠고 동부지역은 저온과 봄강수가 많겠으며 국부지역에는 또 소류역의 봄철홍수가 나타날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