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 의료간병보험 반년 시험
2015년 12월 24일 14:0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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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 길림성인력자원사회보장청에 따르면 길림성은 지난 5월 장애인원의료간병보험(失能人员医疗照护保险)시험사업을 전개한후 간병보험 총괄기금 1830만 5000원을 지급하였으며 무려 근 4000명 장애인원이 대우를 향수하였다.
소개에 따르면 길림성 장애인원의료간병보험 및 장춘시 시험사업이 정식으로 가동된후 지금까지 도합 35개 지정의료간병봉사기구에서 의료간병보험업무를 전개하여 장기적장애인원 1870명, 단기적장애인원 2002명이 간병보험대우를 향수하였으며 평균결산비례가 85%가량에 달했다.
현재 길림성 장애인원들의 양로기구입주 년간비용은 4만원 정도에 달하는데 간병보험보상을 통해 보험에 가입한 종업원 개인이 한해에 3600원가량(의료간병보험기금에서 80% 지급)을 부담하고 보험에 가입한 주민개인은 한해에 7200원가량(의료간병보험기금에서 80% 지급)을 부담하면 한해동안 간병봉사를 향수할수 있다.
장애인원 의료간병보험은 피보험자가 년로, 질병과 의외부상 등으로 신체상의 어느 기능의 전부 혹은 부분적으로 상실하여 생활을 자립하지 못하여 입원 또는 양로기구에 입주하여 장기적 혹은 단기적으로 재활 또는 간호를 받을 때 지불하는 여러가지 비용에 대해 보상해주는 일종의 보험을 가리킨다. 우리 나라의 장애인원 의료간병보험은 아직도 탐색단계에 처해있다.
솔선 시험성으로서의 길림성 장애인 의료간병보험 가입군체는 도시기본의료보험 가입군체와 일치하며 다시 더 확정하지 않는다. 보험료납부면에서 기업과 개인은 모두 별도로 료금을 납부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