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5년간 청해 장족지역 농업 축산업에 167억원 투자
2015년 11월 16일 16:19【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12차5개년전망계획기간 중앙은 청해 장족지역 농업과 축산업에 167억원을 투입해 유목민 정착과 생태축산합작사 건설, 초원생태보상 항목을 지원하여 농민과 목축민 치부와 장족지역 진흥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
청해성 농축청에 따르면, 지난5년간 중앙은 청해 장족지역 농업과 축산업에 대한 지지를 힘써 강화하고 민생개선과 특색산업 육성, 생태보호를 중점으로 하고 장족지역에 대한 투자강도를 강화하여 그 비중이 80%를 넘었다.
그중에서 기본건설 항목투자가 55억9천만원에 달했다. 이는 11차5개년계획기간의 1.33배에 달하며 련속3년간 기본건설에 대한 한해 투입이 10억원을 돌파해 사상 새기록을 창조하였다.
중앙의 농업 축산업 투자가 조달되면서 청해성의 11만3천명 유목민들이 현대화 주택에 입주하게 되였고 883개 순 목축업 전문촌이 생태축산합작사 전면 보급을 실현하였으며 10여만가구 가정의 목축민들이 합작사 주식가입을 통해 소와 양 집중양식을 실현함으로써 초원 사막화를 효과적으로 통제할수 있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