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천: 중국금융시장 더욱 안정적일 전망
2015년 09월 06일 13:30【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북경 9월 5일발 신화넷소식: 중국인민은행 공식사이트는 소식을 발표해 5일 중국인민은행 행장 주소천이 G20 재무장과 중앙은행행장 회의에서 현재 인민페 대 딸라의 환률이 이미 안정되였고 주식시장조절도 예기한 목표에 도달하여 금융시장이 더 안정될 전망이라고 표했다고 전했다.
인민페환률면에서 주소천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금융시장의 상호 영향에 비추어 인민은행은 올해 8월 11일 인민페환률 중간가격메커니즘에 대한 개혁을 진행하여 시장이 환률을 결정하는 력량을 강화하였는데 이는 인민페환률 시장화개혁의 중요절차이다. 딸라의 강세와 신흥시장 경제체 화페가 보편적으로 가격이 절하되는 영향을 받아 인민페 실제 유효환률도 강해졌으며 동시에 금융시장이 다소 불안정하고 최근 시장에 류동성이 비교적 많이 주입된 등 원인으로 개혁후 인민페가 일정한 정도의 가격하락이 나타났다. 하지만 중국경제의 기본면에서 실질적인 변화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대외무역에서도 계속하여 비교적 큰 순차를 유지하고있어 인민페는 장기적인 가격하락기초가 존재하지 않는다.
주소천은 현재 인민페 대 딸라의 환률이 이미 안정을 되찾았고 주식시장조절도 예기된 목표에 도달하여 금융시장도 더 안정될 전망이라고 지적했다.
주소천은 금융시장에 일부 파동이 나타나긴 했지만 중국정부의 개혁심화 결심은 변하지 않았다면서 여러가지 개혁을 순서적으로 추진할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