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세계제1의 에너지생산대국으로 부상
2013년 01월 10일 09:1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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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국가에너지국이 발표한 최신수치에 따르면 2012년말까지 우리 나라는 세계제1의 에너지 생산대국으로 부상했다.
전국의 발전설비는 11.4억킬로와트에 도달, 그중 수력발전설비는 2.49억킬로와트로서 세계제1을 자랑한다. 풍력발전설비는 6300만킬로와트로서 세계제1의 풍력발전대국으로 되였다. 태양에너지발전설비는 700만킬로와트이며 건설중인 핵발전 규모도 세계제1에 도달했다.
일전에 페막한 전국에너지사업회의에서 국가에너지국 국장 류철남에 따르면 지난 5년래 새로운 농촌전기네트워크 승격공정을 실시하여 445만명의 전기가 없는 인구의 전기사용문제를 해결했다. 1억킬로와트의 열전기네트워킹항목을 건설하여 7000여만명의 도시인구의 난방조건을 개선시켰고 도시주민생활용 가스를 사용하는 인구가 9000만명에서 2.3억명으로 증가했으며 매인당 생활용 전기량을 원래의 273킬로와트에서 466킬로와트로 제고시켰다. 에너지량의 발전은 우리 나라의 공업화, 도시화와 인민생활을 가속화하여 추진하는데 중요한 지지와 보장작용을 하고있다.
류국남은 2013년에 신형에너지와 재생에너지를 발전시켜 올해에 수력발전설비를 2100만킬로와트, 풍력발전설비를 1800만킬로와트, 태양에너지발전설비를 1000만킬로와트 증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