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기업, 전년도 기업리윤 성장유지 목표 실현 앞두어
2012년 12월 25일 09:2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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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원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왕용 주임이 일전에, 11월까지 중앙기업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9% 성장한 20조천억원의 영업수입을 실현했다고 말했다. 왕용 주임은, 리윤총액은 1조천억원으로 지난해와 기본적으로 비슷하다고 표하고 중앙기업은 지난해보다 12.8% 성장한 1조 7천억원의 세금을 납부했다고 말했다. 통계에 의하면 11월말까지 중앙기업의 자산총액은 31조 2천억원에 달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5% 성장했다.
왕용 주임은 24일 열린 중앙기업 관계자회의에서, 1년래 중앙기업이 생산경영에서 준엄한 도전에 직면해 이같은 성적을 따낸것은 쉬운 일이 아니라고 말했다. 왕용 주임은, 상반기 국내외경제가 전반적으로 하락한 영향으로 중앙기업의 경제효과성은 비교적 큰 하락세를 보였다고 지적하고 준엄한 도전에 직면하여 중앙기업은 일련의 효과적인 조치를 취해 경제효과성 하락세를 만회했다고 표했다.
왕용 주임은, 3.4분기 중앙기업 경제효과성이 반등세를 보이고 리윤총액이 2.1% 성장했으며 9월이래의 리윤총액이 련 3개월간 성장하였다고 하면서 전년도 중앙기업의 리윤성장 확보목표를 실현할수 있을것으로 보인다고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