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과 로씨야 하산, 우호도시관계협의 체결
2016년 05월 09일 13:2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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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5월 6일, 훈춘시정부 시장 장길봉과 로씨야 빈해변강구 립법회의 부주석 제지예브는 훈춘시 홍국호텔에서 우호도시관계협의서를 체결했다.
쌍방은 중국, 로씨야 수교원칙에 따라 중로 량국 인민의 료해와 우의를 증진하고 두 도시의 우호적인 합작을 진일보 공고히 하고 발전시키며 진일보 두 도시지간의 경제, 문화, 과학기술, 체육, 관광 등 방면의 교류와 합장을 가강하기 위해 우호도시관계협의를 달성했다.
료해에 따르면 로씨야 빈해변강구 하산구는 훈춘 중로통상무역구와 가장 린접해있는 도시구역이다. 훈춘시는 1992년에 국무원으로부터 대외개방 변경도시로 비준되였으며 하산구와 행정, 대외무역, 관광, 문화, 체육을 포함한 여러가지 령역의 교류를 진행해왔다. 20여년간 쌍방은 고위층령도를 호상 파견하여 39차례의 방문을 진행했으며 참가인원이 연인원 700여명에 달하는데 두 지역 인민지간의 우의를 가강하고 관광, 문화 및 청소년들의 우호적인 교류를 추진했으며 두 지역의 공동발전을 추진했다.
현재 훈춘시와 하산구의 경제발전추세로부터 보면 이미 호상 의지하고 호상 련계하며 협조발전의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