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국제합작시범구 금융체제 탄력 받는다
2013년 12월 12일 09:1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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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민은행 연변중심지행과 국가외환관리국 연변중심지국에서는 공동으로 "금융으로 훈춘국제합작시범구건설을 지지할데 관한 구체실시의견"을 출범하여 훈춘국제합작시범구경제발전을 지원할 방침이다.
실시의견은 여덟가지 면에서 구체적으로 규정하고있다.
1. 권한이전재할인업무창구를 설립하여 금융기관이 훈춘에서 직접 재할인업무를 수행하도록 하여 기업융자를 용이 하게 하여 금융서비스수준을 높였다.
2. 훈춘에 등록된 금융기관에서 재대출자금을 우선적으로 받게 하였는데 매년 전 주 재대출한도의 20%를 훈춘시에 지정하여 훈춘시내 등기업체에서 재대출수요를 우선적으로 변제받게 하였다.
3. 대출계획관리에서 훈춘시내 은행기관의 계획대출한도를 늘여 시범구내의 자금소요를 만족하였다.
4. 외환관리업무창구를 설립하여 외환서비스를 창의하여 외환관리정책의 실응용이 령활하도록 하고 외환관리와 서비스품질을 높였다.
5. 변경무역기업의 무역투자편리를 추진하여 편의를 도모하였는데 대조선 무역에서 인민페현금결산기업에 대하여 차별관리와 차액한도를 늘임과 동시에 기업이 현금결제로 중점감독관리에 포함되는것을 막고 수출세금환급에서 번잡한 수출서류를 제출하는것을 줄였다. 또한 수입기업의 경우 특수한 상황에서 외환현금결제에 있어서 위험통제가 가능하면 현금결제에 편리를 제공하도록 하였다.
6. 시범구내 A급기업의 경유무역에 있어서 외환관리제도의 정책제한을 취소하였다.
7. 시범구내 개인외환환전의 시범운행을 적극 지원하여 시범구내 조건이 부합되는 개인의 외화환전신청을 허가하였다.
8. 현행외환관리체계하에 개혁과 개방의 변화에 따라 무역의 편리를 추진하여 훈춘경제발전의 창의를 이루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