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공모통지]|시작페지로 설정
고위층동향당건설인사임면부패척결국내경제조선족집거지중앙정책사회인물문화교육과학기획멀티미디어조선뉴스 한국뉴스국제뉴스종합보도 지식·자료실 리론관점 스포츠 연예관광생활포토
·흑룡강성 계서 한 아빠트단지 폭발사고 발생,2명 사망 25명 …  ·전국각지 첫눈, 앞당겨 겨울에 진입  ·한 남자 아들 위해 학교에 일반 휴대폰 기증, 학습기간 스마트…  ·2014년 국가공무원시험 네티즌 클릭량 최다,최소 부문과 직위  ·런던 시장 자전거 타고 상해서 기자회견  ·미국에서 초대형 대왕갈치 발견  ·외교부, 포항선박침몰 선원구조작업 진척 소개  ·외교부 대변인, 중미로일한 조찬회 언급  ·국무원 대만사무실, 국제회의를 빌려 량안지도자 회담 할 필요성…  ·2014년 국가공무원시험 직위표 출범, 16일부터 등록  ·빠나마적 화물선 한국 포항에서 침몰,중국적 선장 조난  ·외교부 대변인,달레라마집단의 “장족고아”사건 조작 강력 비난  ·상해 놀이동산 할로윈데이로 북적  ·벤첸활불, 서장에서의 불사와 사회활동 원만히 결속  ·중국이슬람교협회 이드 알 아드하(古尔邦节) 초대회 거행  ·곤명 배틀 레이싱 무리들 경기중 교통사고로 1명 사망  ·중국 북방 다수 지방 강온 강설, 시민들 겨울 옷차림  ·2014년 중앙기관 및 직속기구 1.9만여명의 공무원 채용 계…  ·절강성 여요시 동광촌 홍수피해로 돼지들 떼죽음  ·사천 바중 유조차와 뻐스 충돌사고, 6명 사망 14명 부상  ·내몽골 훌룬부이르 큰 눈 내려  ·강서 로산풍경구 관광객 너무 많아 다리 붕괴 수십명 물에 빠져  ·2014년 국가공무원시험 시간 180분으로 연장  ·쥐를 위기에서 건져준 두꺼비  ·석경산 희륭다백화점 큰 화재 발생, 두명의 소방관병 희생  ·인민넷 10.8-10.14 일주일 열점뉴스 종합  ·하남 신규정, 남성의사 녀성환자 진찰시 반드시 간호사나 가족 …  ·전국휴일관광조률판공실 의견모집 첫날, 근 200만명 참여  ·전문가, 장기휴가 총량을 15일 혹은 21일로 연장할것을 건의  ·전국 기자 첫 “국가통일시험” 곧 시작, 래년 기자증 통일적으…  ·중경대학캠퍼스의 호화로운 강의청사, 5성급 호텔과 흡사한 인테…  ·세계 최대의 호박등불 광주에서 선보여  ·장기휴가 보류해야 하나? 단기휴일 날자 바꾸어야 하나?  ·신강군구 모 부대 직승기로 길 잃은 5명 유람객 구원  ·녕파 시구역 침수 감소, 일상생활 점차 회복  ·저수지 방수와 함께 흘러나온 물고기떼  ·중경 “제일 좁은” 보행도로, 제일 좁은 곳 15cm  ·천단공원 룡머리 인위적파손, 성인 소위로 추측  ·중국,조선반도 핵문제를 신뢰성 있는 대화진척에 포함시킬것을 호소  ·중국, 야스구니신사 참배는 엄중한 후과 초래한다고 경고  ·외교부 대변인, 수리아 화학무기, 에짚트 정세, 중국과 터키 …  ·강태풍 “피토” 영향으로 녕파시 침수현상 심해 교통 마비  ·사천 짝퉁주유소 “중국(中国)석유”가 “중위(中围)석유로 변신  ·산동성 트럭 바다에 빠져, 11명 조난자 성공적으로 구조  ·태풍 “피토” 상륙, 온주시민 5명 사망 4명 실종  ·태풍 “피토”로 항주 큰물 나, 서호 물 넘쳐나  ·국경절 황금주간 결속, 각지 귀로 고봉기 맞이  ·외교부 대변인: 동맹국관계가 령토주권쟁의 개입 구실로 되지 말…  ·태풍 피토, 절강, 복건의 456만 민중들에게 피해 주어  ·외교부,향항인질사건 피해자가족의 요구 중시할것을 필리핀 정부에… 

연변주 리경호주장 일본손님 회견

2013년 10월 18일 11:15【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17일, 연변주 리경호주장이 연길에서 일본 니이가다시 의회 의장 시다 츠네요시를 단장으로 하는 일본 니이가다시의회 대표단을 회견했다.

리경호는 니이가다시의회 대표단의 연변방문에 환영을 표하고나서 우리 주의 경제, 사회 발전정황을 소개했다. 그는 2007년 우리 주와 니이가다시는 우호방문을 통해 쌍방의 경제교류를 촉진했고 2008년 주인대와 니이가다시의회가 우호교류협의를 체결한후 두 지역간의 교류가 더욱 빈번해졌으며 쌍방은 훈춘-자르비노-니이가다 다국륙해련합운수항로 개통을 위해 커다란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리경호는 선도구전략에서 연변은 전초지이기에 우리 나라와 길림성은 연변의 대외개방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있다고 소개하면서 훈춘-자르비노-니이가다 항로가 개통된후 운영과정에 여러가지 곤난이 존재하지만 주정부는 문제해결에 진력해 이 선로의 정상화, 일상화를 추진할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쌍방의 노력을 통해 훈춘-자르비노-니이가다 항로가 일층 안정적이고 정상적으로 운행되길 바란다고 말하면서 두 지역이 금후 경제, 문화, 위생 등 면에서 교류를 강화하고 일본의 기업인들이 연변에 와 고찰하고 투자창업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다 츠네요시의장은 리경호주장의 회견에 감사를 표한 뒤 2008년부터 니이가다시의회는 주인대와 빈번히 교류하면서 깊은 우정을 쌓았다면서 이번 방문에 비약적으로 발전한 연변의 모습을 많이 돌아보고 두 지역간의 더욱 밀접한 래왕을 위해 노력을 경주할것이라고 밝혔다.

회견시 연변주정부 비서장 비립발이 자리를 함께 했다.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홍화)
  [본문 프린트]  [편집에게 편지쓰기]  [E-mail추천]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메모 남기기: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