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일보》 론평원: 당을 엄하게 다스리고 력사적사명 완수하자
-18차 당대회 정신 착실하게 관철할데 대하여(6)
본사 론평원
2013년 03월 04일 13:3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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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다스림에 있어 반드시 당을 먼저 다스려야 하며 당을 다스림에 있어 반드시 엄해야 한다. 신앙이 확고하고 규률이 엄명하며 작풍이 뛰여나고 청렴하고 깨끗한 정당은 그 어떤 시대에도 모두 불패의 고지를 선점할수 있다. 이는 우리 당의 90여년 동안 분투려정속에서의 심각한 총화이자 당이 시종 순결성과 선진성을 유지해야 할 근본요구이기도 하다.
외출시 교통수단을 최소화하고 빈곤층밀착으로부터 문서간소화와 회의간소화에 이르기까지 대규모의 영접과 환송에서 접대초대간소화에 이르기까지, "호랑이든 파리든 모두 함께 족치려는" 부패척결정책결정에서 각급 차원의 기층심입의 혁신적조치에 이르기까지 부적격당원 청산에서 일인자에 대한 감독강화에 이르기까지… 18차 당대회 이래 중앙으로부터 지방에 이르기까지의 일련의 실제적인 조치들은 "당이 당을 관리하고 엄하게 당을 관리하려는" 결심을 보여주어 광범한 인민대중들의 옹호를 얻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