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일보》 론평원: 공평정의의 해빛이 널리 비추어지기를
-18차 당대회 정신 착실하게 관철할데 대하여(3)
2013년 02월 26일 13:5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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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평정의를 수호하는것은 18차 당대회의 장엄한 언약이다. 어떻게 행동으로 옮기고 현실로 변화시키는가 하는것은 중앙지도자들이 주목하고있고 인민군중들이 관심하는 일이다.
올해 초 발표한 중앙 1호문건은 계속 “3농”문제에 초점을 맞추었고 7억 농민은 현대화 과정에 평등하게 참여할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맞이했다. 음력설 전에 발표된 수입분배개혁방안은 현실생활의 문제를 직면하고 “수입배증”, “차이축소”의 목표를 확립했다. 얼마전 여러 성과 시에서 열린 두 회의에서는 모두 정책을 제정하여 공평정의를 실현하는 관련조치를 내놓은것을 우리는 보았다.
공평정의는 인민이 지향하는것이고 행복의 척도이다. 착실하게 일하는것으로 18차 당대회 정신을 관철는것은 각급 간부들에게 집정리념에서 공평정의를 실현하는데 더욱 심각한 인식이 있기를 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