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극강, 국무원 상무회의 주재
2017년 10월 10일 14:3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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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10월 9일발 신화통신: 국무원 총리 리극강은 10월 9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하여 공립병원종합개혁과 의료련합체건설진전정황에 대한 회보를 청취하고 의료개혁심화와 자원배치최적화를 통해 인민건강을 보장할것을 요구했으며, 기층의료보험전국네트워크와 타지역진료직접결산사업을 진일보 잘할데 대해 포치하여 대중들의 뒤근심을 덜어주고 인민에게 더욱 큰 혜택이 돌아가도록 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당중앙, 국무원의 포치에 따라 각 지역, 각 부문은 공립병원종합개혁을 전면 추진하고 의료련합체건설을 추진하는것을 중요한 착수점으로 삼아 기제혁신에 진력하고 정책락착을 억세게 틀어쥐여 의료개혁이라는 이 세계적난제를 진일보 해결함으로써 억만 대중들에게 복을 마련해주고 중대한 단계적효과를 이룩해야 한다.
올해 9월까지 전국의 모든 공립병원은 이미 종합개혁을 전부 전개했고 공익성을 수호하고 적극성을 불러일으키고 지속가능성을 보장하는 새로운 운행기제를 점차 건립했다. 약품으로 의료를 보충해주는것을 애써 타파하고 의료봉사가격을 바로잡아 60여년간 실행한 의약원가부가정책을 취소했고 병원수입에서의 약품수입비례가 2010년 새로운 한차례 의료개혁초기의 46.3%로부터 2016년의 38.1%로 하락되게 했다. 주민개인위생지출이 위생총비용에서 차지하는 비률은 2008년의 40.4%에서 2016년의 30%이하로 내려갔으며 65%이상의 2급이상 공립병원에서 병종류에 따른 의료보험지불방식개혁을 전개하여 환자진료부담이 지속적으로 하락되였다.
의료련합체건설에서 적극적인 진전을 거두었는바 근 90%의 3급병원에서 의료련합체 시점에 참여했고 동급병원 검사검험결과 상호인정을 실현했으며 80%이상의 주민들이 15분내에 가까운 곳에서 진료를 할수 있게 되였고 대중들이 누릴수 있는 량질 의료봉사는 더욱 편리해졌다. 취업을 민생의 근본이라고 할 때 의료는 민생의 중요한 내용이라고 할수 있다. 의료개혁은 중대한 민생공정이며 또한 중대한 경제조치이기에 반드시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