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극강 국무원 상무회의 사회,질서있는 농업전이인구 시민화 추진 포치
2014년 07월 31일 13:4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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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등록잠정조례(의견청취고)”를 토론, 사회에 향해 공개적으로 의견 청구하기로 결정
대도시의 도시실업률조사수치를 적당한 시기에 발표하여 경제사회발전을 위해 더 잘 봉사하게 하기로 확정
북경 7월 30일발 신화통신: 국무원 총리 리극강은 7월 30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소집사회하여 농민공을 위한 봉사사업을 잘하고 질서있는 농업전이인구의 시민화를 추진할데 대해 포치했다. “부동산등록잠정조례(의건청취고)”를 토론하고 사회에 공개적으로 의견을 청구하기로 결정했으며 대도시의 도시실업률조사수치를 적당한 시기에 발표하여 경제사회발전을 위해 더 잘 봉사하게 하기로 확정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농민공은 산업로동자들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서 우리 나라 경제사회발전을 위해 거대한 공헌을 했다. “신4화”의 동시발전 요구에 적응하고 사람을 근본으로 하고 개혁 혁신하여 농민공을 위한 봉사사업을 진일보 잘하는것은 산업기제전환승격에 필수적인 비교적 높은 자질의 로동신군, 소비확대를 촉진하는 새 군체, 도시발전에 참여하고 발전성과를 공유하는 새로운 시민을 육성하여 사회공평정의와 경제의 지속건전한 발전을 추진하는데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