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2016년 첫 국내고찰 중경으로
2016년 01월 05일 13:0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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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1월 5일발 신화넷소식: 습근평총서기는 4일 오후 중경 과원항에 와서 고찰하면서 장강상류수상운수중심건설, 철도도로수로련계운수 등 상황에 대한 소개를 청취하고 한창 작업중인 컨테이너수송선을 살펴보았다. 유신구국제철도(渝新欧国际铁路)연선의 국가들이 일차적 통관검사와 전반선로의 통과허가를 실현했다는 말을 듣고 그는 “너무나도 좋다”고 치하했다. 항구시설이 구전하고 이미 규모를 초보적으로 갖춘것을 보고나서 그는 “이곳은 희망이 아주 크다”고 말했다.
습근평은 중경 경동방광전과학기술유한회사를 찾아 고찰했다. 유기발광 다이오드(OLED), 초고해상도(UHD) 디스플레이 등 제품 앞에서 시연을 관람하고 8.5세대 액정화면 생산공정을 료해했으며 확대경을 유리판에 대고 그속의 전기회로를 들여다 보았다. 그는 5대 발전리념가운데서 “혁신”을 첫자리에 놓고 꼭 혁신을 단단히 틀어쥐고 혁신수준을 제고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