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향후 3년간 매년 2만5천명 아프리카 병사 훈련시킬 예정
2017년 01월 16일 15:4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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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올랑드 대통령이 14일 말리 수도 바마코에서 진행된 27차 프랑스 아프리카 정상회담 개막식에서, 프랑스는 아프리카의 안전위협 대응능력과 테로주의 타격능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향후 3년간 해마다 2만5천명의 아프리카 병사를 훈련시킬 계획이라고 피로했다.
올랑드 대통령은 프랑스와 아프리카는 서로 대체할수 없는 특수한 관계가 있다며 쌍방의 앞날은 긴밀히 련결되여 있다고 피로했다.
올랑드 대통령은 향후 5년내에 프랑스는 230억 유로의 자금을 아프리카 발전에 지원할것이며 또 프랑스와 아프리카가 공동 관리하는 투자기금을 설립해 아프리카 중소기업의 발전을 지지할것이라고 말했다.
본기 프랑스 아프리카 정상회담은 1일간 진행되며 회의는 평화와 안전, 경제협력이라는 2대 의제를 둘러싸고 진행된다. 이번 정상회담에 60여개 대표단이 참석했다. 그중에는 프랑스와 아프리카의 35명 국가원수와 정부수뇌자들이 포함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