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이슬람국가” 철저한 소멸 선언, 그러나 지면부대는 파견하지
않을것
2015년 12월 08일 13:2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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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 미국 남부캘리포니아주 샌버너디노에 있는 총격사건조난자들을 위해 림시 설치된 추모장소에서 사람들이 조난자들을 추모하고있다(신화사 제공). |
12월 6일 저녁 황금시간, 미국대통령 오바마는 백악관 타원형사무실에서 텔레비죤연설을 발표하여 캘리포니아주 남부 샌버너디노시에서 대규모총격사건이 발생한 뒤 테로위협에 대한 미국의 대응 및 어떻게 극단조직에 대해 타격하겠는가에 대해 설명을 하면서 무고한 평민에 대한 이런 폭력습격은 “테로주의”행위라고 말했다.
그러나 오바마는 미국의 현단계 반테로전략에 대해 조절하지 않았고 새로운 중대한 반테로조치에 대해서도 선포하지 않았다. 반테로형세가 날로 준엄해지면서 오바마의 반테로전략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점점 더 높아지고있다.
보고—미국 국내에서의 “이슬람국가”의 동원과 모집강도 “전대미문”
“테로주의로부터 오는 위협은 현실적으로 존재하지만 우리는 반드시 전승할것이다.” 오바마는 연설에서 이렇게 말했다. “9.11”사건 이래, 미국은 테로주의와의 “전시상태”에 진입했다. 지난 몇년래, 테로주의위협은 “새로운 단계”에로 발전했는데 반드시 극단조직 “이슬람국가”와 “기타 우리를 상해하려는 모든 조직”을 철저하게 소멸할것이다.” 그는 공습과 특수부대는 미국이 “이슬람국가”에 대한 지속적인 승리를 달성할수 있는 정확한 전략이라고 견지하면서 지면부대를 파견하지 않을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조지워싱톤대학이 최근 발표한 한부의 연구보고에 따르면 “이슬람국가”지지자들이 미국 국내에서의 동원과 모집 강도는 “전대미문”이라고 한다. 이미 56명이 “이슬람국가”와 관련있는것으로 하여 기소당했는데 그중 미국 본토에서 출생했거나 자란 미국인이 많아 “9.11”사건 이래 테로주의와 관련되여 체포, 기소된 수량이 년간 기록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