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 압박에 못이겨 끝내 입 열어, 래년 더 많은 난민 수용 승낙
2015년 09월 11일 11:1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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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9월 10일발 신화넷소식: 2011년 이래 시리아의 전화는 차거운 미국의 마음을 녹이지 못했고 부단히 유럽으로 들어오는 난민을 바라보고있는 맹우들은 분분히 이 전쟁이 일어나게 한 국가를 생각하게 되였다. 난민정책에 대하여 몇차례나 애매모호한 외교태도를 보이던 끝에 9일 국무장관 케리는 캐피틀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상대적으로 명확한 승낙을 했다.
"미국정부는 래년 더 많은 난민을 수용할것을 승낙한다"고 케리는 말했다. 하지만 당장에서는 구체적인 인수를 선포하지 않았고 그냥 "미국이 접수할수 있는 수자를 연구하고있다"고만 했다.
한 국무원 관원의 말에 따르면 지난 3년간 미국이 매년 수용한 난민수는 7만명으로 이후 "적당하게 증가"할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또 어떤 관원은 이 증가수치는 5000명이 될것이라고 했다. 이 5000명중에는 시리아난민만 포함되는것이 아니라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국가, 례하면 꽁고와 같은 나라의 난민도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