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대조선경제무역 추가제재 반대
2013년 02월 22일 09:2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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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외무차관 쟈지노브프는 로씨야는 유엔안보리를 통해 최근 핵실험을 진행한 조선에 대해 새로운 제재조치를 실시하는것을 지지하지만 조선과의 정상적인 경제무역협력관계에 영향주는것은 반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쟈지노프는 기자회견에서 로씨야측은 원칙상 대조선 추가제재를 동의하지만 새로운 조치는 다만 핵비확산령역과 조선의 로켓발사에만 그쳐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로씨야측은 "조선과의 정상적인 경제무역협력관계에 영향주는 조치를 반대한다"고 강조하면서 로씨야와 중국은 이 문제에서 밀접히 조률할것이라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 12일 보도에 따르면 조선은 이날 제3차 지하핵실험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보도는 또 이번 핵실험은 조선의 합법적이고 평화적인 위성발사권리를 침해하는 미국의 적대행위를 겨냥한것이며 조선이 취한 국가안전과 주권을 보호하는 실제적인 대응조치의 하나라고 밝혔다(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