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국무장관 일본외상과 회담
2013년 01월 21일 16:4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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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국무장관 힐러리는 18일 방문온 일본외상과 회담을 갖고 알제리인질위기, 조선반도핵문제, 조어도 등 문제를 토론했다.
힐러리는 알제리인질위기와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인질사건은 현재 "상당히 어렵고 위험한 처지에 있다". 알제리총리 역시 오늘 나와의 전화통화에서 알제리군은 계속 인질구출작전을 펼칠것이라는 립장을 밝혀왔다. 그러나 사태는 여전히 "걷잡을수 없게 발전"하고있고 인질들도 여전히 위험처지에 처해있다.
조선핵문제와 관련해 힐러리는 미일 량국은 공동으로 지난해 12월 조선의 위성발사를 겨냥해 취할수 있는 유엔안보리의 "강력한 행동"을 모색할것이라는 립장을 밝혔다.
조어도문제에 대해 힐러리는 조어도주권 최종귀속문제에 대해 립장을 취하지 않겠다고 재천명하고 그러나 미국측은 이 섬이 일본의 행정관할에 처해있는 점을 시인하고 일본관할권을 파괴하려는 그 어떤 "일방적행동"이든 모두 반대한다고 덧붙였다(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