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천성국가삼림공원 종합개발프로젝트 건설에 박차
2016년 08월 11일 13:4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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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일전 왕청현관광국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왕청현 "천자호"관광프로젝트 "만천성국가삼림공원 종합개발프로젝트"가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있으며 부분적인 공정프로젝트는 다음해에 사용에 투입될것이라고 한다.
만천성국가삼림공원은 왕청현 배초구진에 위치해있으며 조선족 력사, 문화, 민속이 융합되고 일체화된 조선족문화풍격박람지역이다. 장길도개발건설문화발전유한회사는 "혁신, 협조, 록색, 개방, 공유" 원칙에 따라 2016년부터 2020년까지 20억원을 투자하여 만천성풍경구를 개조하고 업그레이드하여 3개 구역을 건설할 예정이다. 첫째는 문화구역으로서 조선족민속촌, 농악무전승기지, 광야문화과학보급구역, 룡극사, 만대산성유적, 수막산성문화타운호텔음식구역 등을 중점적으로 건설한다. 둘째는 레저오락구역으로서 스키장, 자동차경주기지, 주택자동차영지, 환락워터파크, 와인농장, 빈호술집거리 등을 중점적으로 건설한다. 셋째는 생태관광구역으로서 웅녀봉, 백화원, 생태채집원, 낙시원, 양식기지 등을 중점적으로 건설한다.
관련 책임자의 소개에 따르면 올해 이 프로젝트는 로 룡구도리조트구역, 밀지원환락워터파크, 만천성스키장, 수목산성문화타운 등 네개 프로젝트를 중점적으로 건설한다고 한다. 현재 이 프로젝트는 긴장하게 건설하고있으며 2017년 사용에 투입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