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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절관광, 연변 근교 인기관광지로 되여

2016년 06월 12일 13:24【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인민넷 조문판: 단오절 3일 휴가기간 연변 근교는 사람들이 즐겨찾는 관광승지로 되였다. 단오절 휴가는 5.1절이나 국경절 휴가처럼 흥성흥성하지는 않았지만 연변은 주변지역의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관광목적지로 되였다.

기자가 알아본데 의하면 6월 9일, 연길시 중국조선족민속원은 2016년 단오절 조선족민속문화전시회를 개최했는데 당일 현장에 총 2만여명의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모여왔다고 한다. 연길시 모드모아(梦都美) 실내 수상락원은 단오기간 매일 2000여명의 관광객들을 맞았고 돈화 신룡온천은 단오기간 6000여명의 관광객들을 맞았는데 객실정원이 찰 정도였다고 한다. 관광객들은 많이는 연길, 장춘 및 목단강 지역에서 왔다.

장춘에서 온 류선생은 녀자친구와 함께 연변으로 관광을 와 쇼핑을 즐기고 맛집을 찾아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보냈다고 한다. 류선생은 전에 연변의 유명한 풍경구를 유람했었는데 이번에는 연변을 찾아 며칠동안 편히 쉬다갈 생각이였다고 밝혔다. 같은 생각을 가진 북경에서 온 조선생은 단오기간 혼자서 연길에 있는 누나의 집을 방문했고 며칠동안 가족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냈으며 또 떠나기전에 연변특산물을 가득 샀다고 한다.

래원: 인민넷 (편집: 장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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