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관광국, 훈춘에 지구급1급 관리권한 부여
2015년 12월 25일 16:31【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일전, 길림성관광국은 성당위, 성정부의 《훈춘시의 개방발전을 지지할데 관한 약간의 의견》에 따라 지구급1급(市地一级) 관광관리권한을 훈춘시에 부여하기로 결정하였다. 결정에 따라 훈춘시는 지구급1급의 관련 심사비준권한을 획득하게 되였으며 동시에 훈춘관광업을 발전시킬 11개의 정책조치도 출범되였다.
이에 따라 훈춘시관광국은 려행사설립 비준, 려행사등록증명 발급, 가이드증 발급 및 년도심사 등 지구급1급 심사권한을 획득한 외에도 로씨야 단체관광명단 발급, 로씨야인 관광단 확인서 발급 등 2가지 성급 관광관리부문의 심사비준권한도 획득했다.
훈춘시에 권한이 이양되면서 려행사들의 로씨야 출경업무에 소요되는 시간은 적어도 3, 4일 빨라지게 되였으며 관광객들은 출경 하루전에 관련자료를 제출하여도 심사비준이 가능해졌다. 이밖에도 여러 려행사 업무일군들은 당지에서 업무양성에 참가하고 자격시험을 치를수 있어 큰 편리를 도모하게 되였다.
관련정책들의 실시는 훈춘시의 동북아 각국에서의 전략적지위와 영향력을 제고하게 하였으며 훈춘의 동북아 구역관광 합작중에서의 교두보역할을 돌출하게 하였다.
특히 올해 9월, 길도훈 고속철도가 개통되면서 훈춘을 거쳐 조선, 로씨야로 향하는 출경관광인수가 고봉을 이루었다. 통계에 따르면 올해 훈춘시에서 접대한 국내외 관광객 인수는 211만인차에 달하여 동기 대비 40% 장성하였고 관광수입은 25.6억원에 달해 동기 대비 35% 늘어난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