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중국대륙학자, 발전도상국가과학원 원사로 당선
2016년 11월 17일 13:38【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키갈리 11월 15일발 신화통신: 15일 르완다 수도 키갈리에서 거행한 발전도상국가과학원 제27기 원사대회에서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온 40명의 과학자들이 발전도상국가과학원 원사로 당선되였는데 그중 10명이 중국대륙과학자이다. 회의에서는 또 이번 년도의 9개 과학상을 선포했는데 그중 두개의 상을 중국과학자가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새로 원사로 당선된 10명의 중국대륙과학자는 다음과 같다. 중국과학원 원사이며 중국과학원 유전및발육연구소의 조효풍, 중국과학원 원사이며 란주대학의 진발호, 중국과학원 원사이며 북경대학의 장평문, 중국과학원 원사이며 중국과학원 물리연구소의 왕위화, 중국과학원 원사이며 중국과학원 고에너지물리연구소의 왕이방, 중국과학원 원사이며 청화대학의 리봉, 중국과학원 원사이며 호남대학의 담위홍, 중국과학원 원사이며 길림대학의 우길홍, 중국과학원 원사이며 중국과학원 란주화학물리연구소의 류위민, 북경대학의 정효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