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경찰, 분신자살 선동, 교사한 살인사건 사출
2013년 01월 25일 09:08【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청해의 경찰측이 최근 분신자살 살인미수사건을 검거하고 분신자살을 시도한 줘마제와 분신자살을 하도록 선동, 교사한 혐의가 있는 푸화를 붙잡았다.
2012년11월19일 청해 동인경찰은 동인현 영경화여관의 한 방에서 휘발유를 담았던 플라스틱통과 솜 등 물건이 발견됐다는 신고를 받았다.
신고를 받은 현지경찰은 신속히 출동하여 분신자살을 시도하는 줘마제를 제지시키고 분신자살을 선동, 교사한 범죄혐의자 푸화를 붙잡았다.
조사결과 이들은 모두 2005년6월 인도에 밀입국하여 달라이집단이 "티베트독립"골간분자들을 양성하는 "숴가"학교에서 교육을 받은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9월 푸화는 국내에 잠입한후 고아원 임시교사와 영어, 컴퓨터 학원 운영자로 위장하여 학생들에게 "티베트독립"사상을 대거 주입했다.
그동안 푸화는 인터넷으로 인도의 "티베트청년회" 핵심인원들과 긴밀히 연락했으며 지시를 받은것으로 알려졌다.
줘마제가 탄백한데 따르면 푸화는 선후하여 세번에 걸쳐 분신자살을 교사했으며 그에 넘어간 줘마제는 2012년11월19일 동인현영경화여관에서 준비를 마치고 분신자살을 시도했다가 제지당했다.
현재 푸화는 고의살인 혐의로, 줘마제는 공공안전위협 혐의로 법에 따라 체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