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유유, 작품으로 중화 훌륭한 전통문화 계승 발양
2017년 11월 22일 16:0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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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차 당대회 보고에서 "문화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사회주의 문화의 번영과 흥성을 추진"할데 대해 명확 지적했다.
청년가수 담유유는 국내외 무대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노래를 부르면서 문화의 자신감을 감수하게 되였다.
19차당대회 보고에서 "문화 자신감은 기본적이고 심도있으며 지구적인 힘"이라고 지적했다.
담유유는 아직 젊은 음악인이지만 매번 국제무대에서 중국의 노래를 부르면서 민족음악의 감화력을 감수하게 되였다고 말했다.
습근평 동지의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사상은 중화의 우수한 전통문화의 창조성 전환과 혁신성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명확하게 제기했다.
담유유는 젊은 문예사업일군으로서 전통문화를 계승 발양하자면 작품으로 시대를 노래하고 시대에 호응해야 한다고 하면서 금후 더욱 많은 시간을 내여 서부 산간지역에서 중국의 소박한 옛노래들을 수집할것이라고 말했다.
끼르기즈스딴, 분쟁 화해에 나서줄것을 로씨야에 호소
끼르기즈스딴 아탄바예브 대통령이 20일 끼르기즈스딴과 까자흐스딴간의 분쟁 조정에 나서줄것을 로씨야에 호소했다.
아탄바예브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관저에서 진행된 임기내 마지막 기자회에서 끼르기즈기딴과 까자흐스딴간의 관계가 반드시 조정되여야 한다고 말했다. 아탄바예브 대통령은 당면 쌍방간의 마찰은 끼르기즈스딴에 타격을 줄 뿐만 아니라 동일한 유라시아 경제련맹 성원국인 까자흐스딴과 로씨야의 리익에도 부합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아탄바예브 대통령은 최근에 로씨야 뿌찐 대통령과 회담을 진행하기로 했다면서 만약 로씨야가 유라시아 경제령맹을 수요로 한다면 좌시해서는 안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