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비단의 길 국제문화박람회 래년 돈황에서 개최
2015년 12월 01일 08:4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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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교류 추진, 협력발전 공동 계획”을 취지로 감숙성 인민정부와 문화부, 국가보도출판광전총국, 국가관광국, 중국무역촉진회가 공동 주최한 첫기 비단의 길 국제문화박람회가 래년 8월말부터 9월초까지 감축성 돈화시에서 열리게 된다
29일 오전 비단의 길 국제문화박람회 조직위원회 제1차회의가 북경에서 열렸다. 회의는 문화박람회 조직위원회 명단, 사업규칙, 총적 방안을 채택하고 첫기 문화박람회 제반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
조직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첫기 문화박람회는 “정상회의”와 “비단의 길 문화 년차 전시” 등 두가지 핵심내용을 둘러싸고 전시를 펼치게 된다. 전시회를 통해 정부간 문화교류 대화 플랫폼을 구축하고 비단의 길 연선국가와 지역의 력사문화, 민족별 민속 풍토인정, 현대문화 혁신 성과를 전시하는 외 국내 비단의 길 연선 성과 자치구, 직할시의 예술 발전 성과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밖에 문화박람회는 또 사회력량의 참여를 적극 이끌어내고 시장화 운영모식을 적용시켜 비단의 길 문화재 원탁회의, 비단의길 문화관광발전 론단, 디지털 비단의길 론단, 국제 청년문화 창의력 디자인대회 등 활동을 진행하는 것으로 대중들의 다양한 문화수요를 만족시켜줄 계획이다.
첫기 비단의 길 국제문화박람회는 프랑스를 주빈국으로 확정하고 비단의 길 연선 기타 나라들을 박람회에 초청하여 이번 박람회를 개방, 협력, 교류의 국제 무대로 장식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