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원수선생 무대생애 80주년좌담회, 북경에서 열려
2015년 06월 24일 13:3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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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원수선생 무대생애 80주년좌담회가 23일 북경에서 열렸다. 전국정협 유정성 주석이 좌담회에 참석하고 담원수선생과 그 유족들을 접견하였다.
담원수선생은 북경 경극원의 덕망 높은 경극 예술가로서 경극 담파예술의 제5대 계승자이다.
중공중앙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선전부 부장인 류기보는 담원수선생은 예술 생애 80성상에서 선대의 유업을 계승발전시키고 분발향상하며 전통예술을 이어가고 새로운 것을 부단히 창조, 혁신하며 정품 창작에 진력하고 덕으로 예술을 육성하면서 경극예술의 진흥에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평가하였다.
류기보 부장은 담원수선생의 예술 실천으로부터 창작은 예술가의 중심과업이고 작품은 예술가의 립지를 굳히는 근본이라는것을 알수 있다고 표하였다.
류기보 부장은 중화문화의 립장을 고수하고 문화 자신감을 굳히며 부단히 낡은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창출하며 전환, 혁신을 거듭하여야만이 사상, 예술의 깊이가 깊고 잘 째인 우수한 작품을 선보이고 현시대에 빛나는 업적을 쌓을수 있다고 말하였다.